Shinnara'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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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끄적임 2008/07/19 11:35 by Shinnara

 요즘 독도 문제로 시끄러운데, 불현듯 위키백과는 어떻게 표현하고 있을까 궁금해졌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Dokdo

그래서 들어가봤더니 Liancourt Rocks 으로 표현되고 있었습니다. 'Dokdo' 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Liancourt Rocks 로 연결되더군요. 그 페이지를 수정하고 싶었지만 권한이 없더군요. 페이지를 보면 'Dokdo'와 연결된 곳이있는데 가보니 다음과 같이 표시되더군요.

http://en.wikipedia.org/wiki/Dokdo_%28disambiguation%29

Dokdo is the Korean name for Liancourt Rocks, islets in the Sea of Japan (East Sea).


"독도는 Liancourt Rocks의 한국이름이고, 일본해(동해)에 있는 작은 섬이다" 라고 적혀있더군요. 이럴수가..^^
그래서 간단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다음과 같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Watch 리스트에 올려놓았습니다. 혹시나 또다시 바뀌게되면 또 바꾸어야죠.. 독도에 대한 다른 사이트도 찾아볼 생각입니다.

독도는 우리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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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은 선빵

끄적임 2008/07/14 23:42 by Shinnara

'커뮤니케이션은 선빵'


미안하다는 말도, 감사하다는 말도 내가 먼저 해야겠다.

너무도 단순하고 쉬운 일인데도 그걸 잘 못하는 바보...

내일 아침에는 미안했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먼저 말해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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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쩌란 말이냐

끄적임 2008/05/02 23:17 by Shinnara
나라 돌아가는 꼴을 보니...
열 불이 나서 미치겠다..
뭐하나 맘에 드는 구석이 없구나..


p.s. 오랫만에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 이모양이라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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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끄적임 2008/01/29 23:01 by Shinnara

방치....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무관심이라던데, 그동안 이곳과 더불어 제 손을 기다리는 몇 군데를 그냥 내버려두고 있었네요.

간만에 들어와서 적어보는 글.. 이 글이 2008년의 첫글이되고야 말았습니다.

앞으로 좀더 자주 들어와서 흔적도 남기도 이야기도 풀어가고 해야겠습니다.

최근의 근황은..

- 오늘(1월 29일) CDA (Critical Design Audit : 상세설계감리) 가 있었습니다.

- 지난 토요일, 태백산엘 다녀왔습니다. 눈이 허리까지...

- SICP ( Structure and Interpretation of Computer Programs : 소프트웨어의 구조와 이해) 를 다시 보면서 Scheme 을 다시 알아가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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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산행...

끄적임 2007/12/27 12:52 by Shinnara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은 체육의 날이라고 해서, 오후 시간을 이용해서 체육활동을 할 수 가 있습니다. 새 직장에서 얻게된 좋은 점 중의 하나이지요 ^^.

화요일이 크리스마스라서 수요일 오전까지 팀의 대다수 사람들이 체육의 날이라는 사실을 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생각이 나서 부랴부랴 계획을 세웠는데, 호응이 적어서 팀장님과 동료 한명과 함께 셋이서 계룡산을 올랐습니다.

뉴스에 따르면 평년보다 10도나 높았다는데, 정말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였습니다. 하늘은 무척이나 맑았구요. 카메라가 없는게 정말 아쉬웠습니다.

병사골에서 장군봉을 거쳐 자연사 박물관 옆으로 해서 내려왔는데, 두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같이 가신 분들이 워낙 산행에 능숙하셔서 그런지, 따라가기 무척 힘들었습니다.  T.T

장군봉 꼭대기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뿐 아니라 내려와서 올려다본 깍아지는듯한 절벽이 오후의 햇살과 함께 너무나 멋졌답니다.

간만에 해본 짧은 산행이었지만, 너무도 즐거운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앞으로 종종 산을 찾아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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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폰카로라도 좀 찍어 오시지요..아쉬워요^^;;
    여러모로 즐거운 산행을 하셨네요...부럽다고 해야 하나요..ㅎㅎㅎ계롱산..아직 못가봤거든요^^

    2007/12/28 01:06

오랫만에..

끄적임 2007/12/25 23:41 by Shinnara

새로운 직장에 적응하다보니 이곳을 돌볼 여유가 없었네요. ^^

새 직장의 경우, 외부 인터넷 사용이 그리 녹녹치 않다보니 자연스레 블로깅을 멀리하게 되더라구요.

집에 와서도 딸아이와 놀다보면 어느새 자야할 시간이 되기 일쑤랍니다.

요즘은 딸아이 사진도 제대로 업데이트 못하고 있어요 ^^

그래도 걱정해주시는 많은 분들덕에 하루 하루 적응을 잘해가고 있답니다~~

새 직장에는 도서관이 있는데, 도서관에 있는 좋은 책들을 모조리 읽어보겠다는

말도 안되는 계획도 세웠답니다~~ 그 첫번째로 시작한 책이 "깨진 유리창 법칙" 입니다.

이공계쪽의 직장이다보니 도서관의 책들이 대부분 전공 서적인데 간혹 경영과 관련된

책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 책들을 위주로 읽어볼려구요.

또한, 보고 싶었던 전공책들도 몇권되더라구요. "리눅스 커널 심층 분석"  도 빌려두었답니다~

회사에 도서관이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 ^^

어서 읽고 또 빌려봐야겠습니다 ^^

모두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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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의 끄적임

끄적임 2007/12/05 22:07 by Shinnara

정말이지 생각보다 쉽게 쉽게 적응해가는것 같아요.

아침에도 그렇게 많이 서두르지 않아도 제 시간에 출근할 수 있고,

막히는 길이지만 나름 소통잘되는 오솔길(?)도 맘에 들고

어제에 이어 걸어본 점심 산책길은 이전 직장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여유랍니다.

전체적으로 여유가 느껴지는 분위기..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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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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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이틀째...

끄적임 2007/12/04 09:01 by Shinnara

두번째 출근이네요.. 어제보다는 설레임이 덜하지만, 벌써 안정을 찾아가는 이 느낌.. 내심 속으로 엄청난 적응력이라고 칭찬해주고 있답니다.. 근데 정작 사람들 얼굴과 이름을 잘 몰라서 헤메고 있어요.. 아무래도 안면인식장애가 있는듯...

어제 보다 덜 추운 날씨. 그리고 더 화창해졌네요. 아침 모습을 찍으려고 카메라도 가져왔는데 건물로 들어오기바빠서 미처 찍지를 못했어요. 있다가 점심때나 한번 찍어볼까 합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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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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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eid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사하셨다는 소식 듣고 달려왔어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글에서 기분좋은 설레임이 가득 느껴지네요.
    두번째 출근에서 벌써 안정을 찾아가고 계시다니
    사람들얼굴과 이름도 금방 익숙해지실 것 같은데요.
    새로운 일터에서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Shinnara님도 화이팅! ^^*

    덧) 신나라님이름은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

    2007/12/05 11:44
    • BlogIcon Shinnara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감사합니다~ 오늘부로 삼일째 출근했는데 아직까지는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업무와 관련된 여러 배경 지식들 익히느라 시간가는줄도 모르겠어요~ 얼른 익혀서 밥값은 해야할텐데 말이죠 ^^

      그리고 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이 제 닉네임처럼 모두 신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

      2007/12/05 21:49

첫 출근....

끄적임 2007/12/03 15:07 by Shinnara

올해는 정말 다사다난한 해가 될 것입니다. 고민도 많았고, 새로운 사람도 많이 만났고.. 올해 있었던 일에 대해서는 언제 한번 날 잡아서 이야기를 풀어야 할 정도이지만, 오늘은 오늘의 일만 잠깐 이야기 하기로 하겠습니다.

저, 오늘... 첫 출근했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하는 일은 위성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일이랍니다. 아직 정확히 어떤 일을 하게 될 것인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잘 해보고 싶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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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hinna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출근을 하고 보니, 선배(?)께서 미리 PC를 세팅해 놓으셨더군요. 모니터는 완전히 TV입니다. 22인치 삼성 LCD 인데 모델명이 Sync Master 225MS 입니다. 제가 써본 모니터 중에서 제일 큽니다. 이거 너무 커서 아직은 적응이 안됩니다.

    2007/12/03 15:13
    • BlogIcon heidi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모니터 완전(?^^) 멋지겠어요.
      위성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신다니 잘은 모르지만 하시는 일 역시 멋져 보이구요.
      시간이 나시면 신나라님 하시는 일에 대한 이야기도 한번 나누어주세요.
      물론 회사일에 지장이 없는 수준에서요. ^^;

      2007/12/05 11:48
    • BlogIcon Shinnara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 눈이 참 간사한게, 이제 삼일동안 쓴건데도 집의 모니터가 너무도 좁게 느껴지네요~ ^^ 22인치 듀얼이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 한번 사달라고 해볼까요? ^^

      2007/12/05 22:04
  2. BlogIcon 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연말에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합니다...
    위성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뭔지도잘 모르고 그냥 어려울 것 같다는 느낌이지만 마냥 대단해 보이기만 합니다..
    우어우어~~~ 멀리서나마 축하 축하 드려요~~
    자리 잘 잡으시길 바랄게요...^^
    요 근래 들어 가장 기쁜 소식이 아닌가 합니다..
    추웠던 날 신나라님의 입사 소식이 아주 훈훈하게 해 줍니다..^^

    2007/12/03 20:06
    • BlogIcon Shinnara  댓글주소  수정/삭제

      ^^ 감사합니다. 올 한해는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답니다. 그래도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기분이 좋아요~ 앞으로 열심히 하는 일만 남았겠죠? ^^

      2007/12/03 22:53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2/26 10:01

그래도 좋아...

끄적임 2007/11/21 15:50 by Shinnara

아무래도 아닌가봅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앞으로 더 잘하면 되지요. 더 나은 내가 되면 되지요.

지금껏 살아온 날보다 더 많은 날을 살아갈테니까요.

뭔들 못하겠습니까?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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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hinna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공.. 예정보다 늦게 연락이 왔네요.. ^^

    기분 급 상승중입니다 ^^

    2007/11/22 11:21

不經一事, 不長一智

끄적임 2007/11/20 17:43 by Shinnara

不經一事,  不長一智

한 가지 일을 겪지 않으면, 한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는다는 뜻으로, 명심보감 성심편에 나오는 말입니다. 독음은 "불경일사, 부장일지'가 되겠네요.

겪어봐야 절실하고, 절실해야 깨달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깨달음의 시작은 먼저 경험하는 것이겠지요.  아무것도 시도해 보지 않는 다면 무엇도 얻을 수 없는 것은 자명한 이치인것 같습니다.

실패할 지라도, 도전해보는 것! 그로 인해 더 발전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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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라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얘기군요... 기억해두겠습니다^^

    2007/11/20 18:03